[증권] Japan Hiring - Product Owner (Product Foundation)

Toss· Seoul· greenhouse· zveřejněno 02. 07. 2026

합류하게 될 팀에 대해 알려드려요

JP Product Foundation Silo는 일본 유저가 토스증권에서 계좌를 만들고, 본인을 인증하고, 돈을 넣고 빼는 모든 금융 기반 경험을 담당하는 팀이에요.

일본 유저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본 최고의 투자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단순한 서비스 구축을 뛰어넘어, 투자의 첫 관문이자 모든 거래의 토대가 되는 경험에서 혁신을 만들 수 있는 핵심 아이템을 찾는 역할을 담당해요.

합류하면 함께 할 업무예요

토스증권이 일본에서 계좌개설·인증·입출금 등 투자의 토대가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해요.

리서치, 인터뷰, UT 등을 통해 일본 유저의 pain-point를 발굴하고, 더 매끄러운 계좌개설·입출금 경험을 위해 풀어야 할 문제를 정의해요.

그 문제를 플랫폼 서비스로서 어떻게 풀지 가설을 세우고, 빠르게 실험하며 성공과 실패의 러닝으로 제품을 키워가요.

한국과 전혀 다른 일본의 eKYC(본인확인)·입출금·인증 제도 위에서, 필수 기능 제공을 넘어 제품의 0 to 1을 위한 Product Market Fit과 Value Proposition을 발굴해요.

일본의 다양한 운영 정책·규제 환경에 맞춰 제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정책 변경·이슈 대응·내부의 다양한 이해관계 속에서 우선순위를 판단해 제품을 고도화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증권사나 투자 서비스 경험이 없어도 괜찮아요. 우리가 찾는 건, 일본 유저에게 가장 안전하고 매끄러운 계좌개설·입출금·인증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 분이에요.

유저의 pain-point를 집요하게 발굴하고, 더 나은 경험을 위해 풀어야 할 문제를 날카롭게 정의하는 분이 필요해요.

문제를 플랫폼 서비스로서 어떻게 해결할지, 설득력 있는 가설을 세우고 구조화하는 분이 필요해요.

빠르게 실험하고, 다양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에서 러닝을 쌓아 제품을 성장시켜 온 분이 필요해요.

서비스·비즈니스 목표를 세우고, 동료들이 이에 공감하여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리더십이 있는 분이 필요해요.

일본의 다양한 운영 정책과 규제 환경을 이해하고, 그 제약 안에서도 최선의 유저 경험을 설계할 수 있는 분이면 좋아요.

일본 테크회사에서 플랫폼을 설계·운영하며, 일본 시장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하게 협업한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계좌개설·인증·결제·입출금 등 금융 서비스의 파운데이션(Foundation) 영역을 설계·운영했거나, 한정된 리소스로 과업 우선순위를 관리한 경험이 있으면 더 좋아요.

직관보다 정량·정성 데이터 기반으로 기회 영역을 포착하고, 실행 후에는 결과를 분석하는 Analytic Mindset이 있으면 더 좋아요.

토스증권으로의 합류여정

서류접수 > 직무 인터뷰 > 문화적합성 인터뷰 > 레퍼런스 체크 > 처우 협의 > 최종합격 및 입사

꼭 확인해주세요

해당 공고로 채용되는 경우 소속법인은 추후 결정 될 예정이에요.

이력서 및 제출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되거나 근무 이력 중 징계사항이 확인될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토스증권 내규에 따라 채용금지자 또는 결격사유 해당자는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장애인 및 국가보훈대상자는 지원 시 관련법에 따라 우대하고 있어요.